| 구분 | 공약 | 분과위원장 | 임현철 (서명/인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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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공약명 | 노인(시니어)일자리 확대(노인일자리 창출 확대를 위한 덕양구 노인시니어클럽 운영 제안과 통합) |
| 소관부서 | 사회복지국 노인복지과 |
| 현행 문제점 | ⦁단순한 복지 제공이 아닌 노인들이 스스로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생산적 복지 환경을 조성하고, 이를 통해 노인 빈곤문제를 해소해야함 ⦁노인 일자리의 질을 개선 및 시장형 일자리를 확장하여 지속가능한 수익 창출 기반 마련 |
| 검토내용 | ① (재정)9,416명/38,241,182천원/169개 사업단*노인복지과 제안 |
| ② (법·제도)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제8조노인일자리전담기관 : 노인시니어클럽노인일자리수행기관 : 복지관 및 실버뱅크, 노인회 등 |
| ③ (시기) 2027년 사업 시행 및 운영 |
| ④ (수용성 및 리스크) ⦁신규 일자리 창출 및 추가 예산의 어려움 예상 |
| ⑤ (기타) 시니어클럽의 정의: 노인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전문적으로 전담하는 법적 주체 기관임. 일반 복지관이나 노인회가 여러 사업 중 하나로 노인 일자리를 수행하는 것과 달리, 시니어클럽은 오직 노인 일자리 창출과 운영만을 위해 존재하는 전담 조직임. |
| 종합검토의견 | ⦁덕양구 시니어클럽의 핵심역할 :단순 환경 미화 등의 공공형 일자리를 넘어, 중앙정부의 방침에 발맞춰 시장형 및 사회서비스형 일자리를 전문적으로 기획하고 대폭 확대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임. 실제로 고양시 노인 일자리 실적의 많은 부분을 시니어클럽을 통해 창출되고 있음⦁공익활동형 일자리 고도화 : 단순 환경정비 위주의 일자리를 지양하고, 덕양누리길 자원순환단, 전동킥보드 방치 금지 구역 관리, 스쿨존 등하교 안전 도우미 등 지역사회 안전 및 환경과 직결된 사업 확대 시행.⦁현재 일산에 치우친 전담 인프라의 한계를 극복하고, 덕양구 어르신들의 생활권 분리에 맞춘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덕양 시니어클럽 신설을 최우선 핵심 과제로 강력히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임 |
| 지적사항 및아이디어( 실 명 ) | ⦁사회서비스형(역량활용) 일자리 다각화: 신구 세대 교체에 따른 고학력·전문직 출신 신노년층(베이비부머)의 전문 역량을 활용하기 위해 시니어 금융 강사, 공공클린 모니터링단, 발달장애인 활동 매니저 등 맞춤형 직종 대폭 발굴할 수 있음⦁시장형 사업단 자생력 강화: 지역 사회적경제연대, 민간 기업들과 연계한 다양한 일자리 모델을 개발, 도입하여 보조금 의존도를 낮추고 노인 일자리 저변을 확대할 수 있음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