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현행 문제점 | ⦁탈시설화는 지역장애인의 시설유입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지역사회에서 주거, 주간이용 및 활동, 일자리, 문화, 예술 등 생애주기별 지원을 위한 정책으로 장애인 당사자 및 보호자의 욕구 및 수요에 비해 다양한 제공서비스 부족한 상황(장애인활동 및 주간활동, 문화예술체육바우처 등) ⦁고양시는 현재 경기도 내에서 가장 많은 장애인 체험홈 10채(도내 총 84채 중)와 자립생활주택 4채(도내 총 15채 중)를 운영중임* 공실 발생 및 운영의 한계: 인프라 규모는 크지만, 전체 정원 28명 중 입소 인원은 21명에 그쳐 현재 7명의 결원(공실)이 발생한 상태입니다 ⦁기존 체험홈 운영 여건이 미약하여 장애인들을 실질적으로 사회에 적응시키기에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한계가 지적되고 있음 ⦁특정 장애 유형 편중: 현재 자립 주택 및 체험홈 입소자는 대부분 지적장애나 자폐성 장애 등 발달장애인에 집중되어 있음 ⦁특히 휠체어 이용이 필요한 지체·뇌병변 장애인이나 지역사회 복귀가 필요한 정신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주거 인프라는 부족한 상황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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